글 검색 결과 - 2007/05 (총 5개)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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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포스팅을 해볼려고 합니다.
트래픽의 제한이 없는 티스토리로 이사갑니다.
http://trend21c.tistory.com
블로그는 호스팅이 만료되는 그날까지 계속 유지해두겠습니다.
trend21c.com 으로 접속이 안될경우
o242o242.hubweb.net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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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14:15
공부하고/웹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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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 ajax, ajax 뭐 지금도 말들이 많다.
근데 ajax가 요즘 주객이 전도되어버린 느낌을 계속 느낀다.
그냥 맹목적으로 ajax를 사용하는것이다.
어떤 웹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좀더 편리한 사용자인터페이스를 위해 ajax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ajax를 위한 ajax를 사용한다고 해야할까?
ajax 열풍을 불러온 구글맵을 예로 들더라도
계속해서 지도를 불러온다면 그 요청수도 많거니와 계속해서 페이지리로딩까지 된다면
구글맵을 사용할사람이 없었을것이다.
그래서 비동기식 기술인 ajax를 사용하게 된것이고 뭐 여튼 이러저러한 배경이 있었다고 본다.
구글에서의 물론 몇몇서비스는 javascript를 끈 상태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구글의 ajax를 이용한 서비스도 있지만
gmail이나 기타 다른 서비스들은 javascript를 끈 상태에서도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웹서비스는 말했다시피 ajax를 위한 ajax를 사용해버리는 바람에
자바스크립트를 꺼버리면 그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어서
그 어떤 액션도 동작하지 않아버리는 말그대로 html 페이지가 되어버리는게 수두룩하다.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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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하면 빼놓을수 없는 키워드가 바로 RSS다.
RSS가 막 널리 퍼지고 웹2.0 서비스라면 반드시 RSS를 제공해야한다는 인식이 점점 퍼지고 있을때
이런 의문을 갖는 사람이 항상 있었다.
RSS를 제공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사이트에 안오는거자나
그냥 구독기로 RSS만 보고 끝이자나?
솔직히 나도 이런 의문점을 계속 해서 가지고 있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자사의 데이터를 API로 제공한다던지 이런것도 많이 꺼리고 있는듯 하다.
물론 나는 RSS를 정말 유용한 용도로 아주 잘 쓰고 있다.
HanRSS를 쓰고 있는데 꼭 특정 사이트 또는 특정블로그, 특정게시판의 새글이 있나 없나
새글이 있으면 새글을 보기위해서 그 많은 사이트, 블로그, 게시판을 즐겨찾기 해놓고
방문한다는게 여간 시간 많이 드는일이 아닐수 없다.
그래서 RSS로 특정사이트의 게시판, 블로그를 구독하면
해당사이트에 새글이 올라왔는지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새글이 마치 매일아침 신문보듯이 잘 배달되어져 오기때문에 여간 편리한게 아니다.
그렇지만 RSS를 제공받음으로서 나도 사실 RSS만 받아보고 해당 사이트에 방문을 하지는 않는다.
뭐 댓글을 달기 위해서 가는 경우말고는 특별히 없다.
그리고 여전히 RSS를 제공하지 않는 사이트는 며칠에 한번씩 새로운글이 있나 방문을 한다.
나역시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오죽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RSS 제공함으로서 얻는 효과가 자뭇궁금해진다.
현재 국내소셜네트워크의 대명사인 싸이월드는 새글이 올라온 회원들을 개인화페이지에서
그 목록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업데이트된 일촌이 있으면 사람의 이름을 클릭해서 그 사람 미니홈피를 방문하게 된다.
만약 싸이월드에서 새글에 대한 정보와 내용을 RSS로 제공한다면
트래픽이 줄어들까?
(참고로 지금현재 싸이월드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홈2는 RSS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는 시점에서
RSS 물론 제공하긴 하겠지만, 그 효과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의문점이 남는다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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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컴퓨터를 켜면 제일먼저
한RSS를 통해 RSS를 구독하며
올블로그에 들어가서 실시간 이슈를 파악하며
나도 뭔가 말하고 싶으면
태터툴즈로 운영되는 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
관심있는 홈페이지를 북마크를 할때는
마가린을 사용하여 북마크를 하고
검색은
구글을 통해서 하며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가 기본 브라우저다.
또한 업무활용에 위키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필요한 자료는 위키피디아에서 즐겨 찾는다.
난 웹쪽에 관심이 있고 웹관련일을 하는 IT종사자다.
그럼 내주변사람들은?
컴퓨터를 켜면
싸이월드를 가장먼저 켜서 일촌관리를 하고
자신이 찍은 사진들을 올리고 스크랩질을 한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뉴스를 본다.
검색도 무조건 네이버에서 하고.
RSS가 뭔지 모른다. 올블로그는 더더욱 모른다.
블로그는 그냥 미니홈피의 다른 이름인줄로 안다.
"인터넷을 켜" 라고 말하면 그냥 인터넷 = 인터넷익스플로어(IE)이다.
당연히 파이어폭스가 뭔지도 모르고.
액티브액스는 그냥 아주자연스러운존재다.
그냥 깔라그러면 단순히 "예"만 누르면 되는 그런존재다. 뭐 별로 안복잡하니깐.
엄청난 괴리감.
본인은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학교내에 당연히 어느학교나 그렇겠지만 일반학생들이 이용하게끔 만들어놓은 컴퓨터 실이
아주 멋지게 잘 꾸며져 있다.
하지만 컴퓨터실에 있는 그 무수히 많은 컴퓨터중에 파이어폭스가 설치된 컴퓨터는 단 1대도 보지 못했다.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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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피어를 뜨겁게 달군
한화 김승연 회장님과 던킨도너츠
이 막강 파워의 두 태그가 한동안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 인기가 절정으로 치닫은뒤 점점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을때쯤
또 다른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던킨도너츠 공장에서 근무했었다는 어떤이의 던킨도너츠의 실태를 다룬 포스팅은
던킨도너츠측에서 해당 내용의 삭제를 계속해서 요청하는 바람에
점점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것처럼 번져졌고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계속 해서 탔다.
하지만 막바지에
던킨도너츠 사진은 조작일 가능성도 있다는 포스팅도 있었고
약간은 던킨측에 편을 들어주는 포스팅이 간혹가다가 눈에 띄기도 했다.
사실 나도 던킨도너츠를 지금 계속해서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상당히 고민하고 있다.
나 역시 던킨도너츠에서 글레이즈드와 쿨라타를 그래도 가끔은 사먹어주는 고객중에 하나인데...
(요즘에는 그래도 당분간 사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서 크리스피크림도넛이랑 미스터도넛에 가고 있다)
김승연 회장님 일만해도
한화, K회장, 김승연 이런 키워드들로 한화를 쒸레기로 몰아부치는 포스팅들이 계속해서 블로그스피어를 달궜다.
하지만 간혹가다가 물론 김승연 회장도 잘한것은 없지만
사건의 또다른 중심인물인 북창동 종업원들을 까발리려는듯(?) 하는 포스팅들도 약간씩 보이긴했다.
솔직히 뭐 김승연회장도 잘한거 하나 없고
그 차남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단지 북창동 종업원들이 피해자라는 사실만으로
북창동 종업원들이 선량한 시민으로 비춰지는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솔직히 만약 김승연회장 차남이 술마시고 평범하게 술집에 놀러온 일행과 시비가 붙어서
싸우다 맞았는데 김승연회장이 애들끌고 가서 조낸 팼다고 하면
완전 K회장 H그룹만 좆되는게 맞는데
그 상대라 북창동 종업원이라는 사실이 뭔가 께림직하다.
한화면 재계10위하는 재벌기업인데
그 아들도 재벌2세에 준하는 행동처신 교육정도는 받았을것이라 생각된다.
북창동 종업원들이 조낸양아치여서 살짝 부딪힌 어떤 일행에게 기분풀겸 시비를 걸었는데
하필이면 H그룹 회장 차남이었을수도 있는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요즘 중용이라는게 참 중요하다는걸 한번더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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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5/05 08:48 (삭제)
사실 국내에는 부도덕한 기업들이 많다. 그리고 기업의 부도덕 정도는 재계 순위로 보면 대부분 틀리지 않는다. 속된 얘기로 재계 순위가 높은 기업일 수록 부도덕할 가능성이 많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