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많은 아이 - 나를 찾는 아이 : 스트레스제로에 도전한다.

POST : 말하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

악플때문에 맘고생이 심했다라는 추측성 보도 하나에

유니의 자살을 애도하는 글에서 갑자기 악플러들을 내동댕이 치려는 쪽으로 포스팅이 흘러가고 있어서,

한국판 데스노트 = 악플이라는 악플을  절대 악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려 포스팅을 한다.

악플때문에 맘고생이 심했다라는 추측성 보도 하나에 그녀가 자살을 했다고 추정하기는 어려운일이다.

심히 오바스럽다.

갑작스런 금전문제 일수도 있고

성형수술한 부분의 갑작스런 부작용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고

말못할 사랑때문에 자살했을수도 있다.

악플러들이 진정 키라였다면

그러면 문희준은 이미 수백번은 죽고도 남았을 인물이다.

게다가 오인용이라는 플래시 만화로 하여금 문희준은 군대오면 저꼴 나겠네 라는 모습까지 보여줬지만

문희준은 당당히 군입대를 해서 지금 연예병사기는 하지만 군생활을 잘하고 있기까지 하다.

저는 악플, 굴욕사진이 무서워서 네티즌이 무서워서 인터넷 잘 안해요 라는 연예인을 볼때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격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떤 연예인들은 인터뷰에서 악플을 즐기기도 한다는 사람도 있고

악플을 보면서 좀 더 열심히 해야지 하고 분노의 원동력(?)을 얻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물론 상가집(하늘나라로 간 연예인 미니홈피)에서 대책없이 욕하고 트래픽을 모으려고 하는

그런 쓰레기는 사라져야하고 자성이 필요하지만....

악플을 필요악으로 보는 A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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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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